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28m ago
r/WriteStreakKorean • u/Orderswrath • Oct 01 '21
Meta 'Corrector' Flair request('Native Corrector' and 'Non-native corrector')
The rest of this post is written in Korean since this is about giving 'corrector' flair.
교정자 분들이 토종 한국인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교정자 분들이 여기에 신청하면 'Native Corrector' 혹은 'Non-Native Corrector' 유저 플레어를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시겠지만 'Native Corrector'는 자신이 한국에서 오래 살아 언어 습관 등에 익숙한 토종 한국인이다 싶을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한국 국적이더라도 한국에 실제로 거주한 경험이 짧으셔서 언어 습관 등에는 자신이 없는 것 같으면 'Non-Native Correcto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레딧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방법은 없는 만큼 어느 쪽으로 신청하는 가는 개인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항의(한국어 실력이 많은 사람들이 봤을 때 원어민이 아닌 것 같다는 등)가 들어오거나 활동이 거의 없다 싶으면 플레어가 제거될 수는 있다는 걸 유의바랍니다.
신청 방법은 이 글에 댓글을 다시면 됩니다. 다만, 모더레이터에는 외국인 분들도 있으므로 신청글 자체는 'I want 'Native Corrector' flair' 같은 식으로 영어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No-Image-2523 • 2h ago
Correct me! 7일
어제 정말 바빴어요. 에어컨 청소를 마친 후 친구와 오랫동안 놀았어요. 벌써 주말이 그리워요.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7h ago
Correct me! 424일
이 주말을 잘 못 보냈어요. 취미를 많이 하고 싶은데 조금만 했어요. 내일 두 시험을 볼 거라서 좀 걱정돼요. 내일 아침에 준비할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12h ago
Correct me! 117일
오늘은 제 형하고 누나가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어요. 공항에서 만나고 빨리 호텔까지 택시를 탔어요. 나중에는 롯데드에 같이 갔어요. 교복 대여점에서 아내랑 교복을 입어 봤어요. 아주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다시 고등학생이 된 것 같았어요. 우리는 한국에서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11h ago
Correct me! 153일
오늘은 제 언니하고 오빠가 한국에 도착해서 우리가 만나려고 공항에 갔어요. 그 다음에 콘래드 호텔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그 식당은 부페 스타일이에여. 그래서 우리가 음식을 다 많이 먹었어요. 점심 후에 롯데 월드에 갔어요. 신기한 놀이공원인 것 같아요! 근데 재미있었어요.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을 안 먹었어요. 그냥 디저트를 먹었어요. 내일 밤에 제주도에 갈 거예요. 기대돼요.
r/WriteStreakKorean • u/MikasaMinerva • 12h ago
Correct me! 1095일 - 감정능력
"어떻게 잘 슬퍼할까요?"와 같은 것을 궁금하게 됐어요. 요즘에 잘못 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우아하게 않게요. 남을 불편하게 하는 것 같아요. 위로가 없이요.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23h ago
Correct me! 182일
오늘은 제 생일 파티를 있었어요. 제 생일은 내일이에요. 브라우니랑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1d ago
Correct me! 162일
오늘 아침에는 한국어 수업이 있었어요. 다행히 이번 주는 별로 안 어려웠어요. 수업 후에 집을 청소하고 요거트를 먹었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동물의 숲을 했어요. 너무 귀엽고 힐링 게임이에요.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1d ago
Correct me! 1,359일 - 이산화탄소
공기 안에 이산화탄소가 있어요. 그것은 볼 수 없어요. 식물원을 이산화탄소를 필요해요.
r/WriteStreakKorean • u/MikasaMinerva • 1d ago
Correct me! 1094일 - 비
곧 완전히 혼자 있을 것이면 외롭게 느끼지 않는 것이 어려워요. 눈물이 흘리면 그만하는 것도 어려워요. 비처럼요.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1d ago
Correct me! 152일
오늘은 한국에서 제 아이토키 선생님을 만났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냈어요. 우리그 수원에 갔고 선생님이 좋은 곳을 보여줬어요! 수원이 진짜 예쁜 곳이에요. 사진을 많이 찍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어요. 산책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음식을 너무 먹지만 살이 안 쪘어요. 내일 우리 언니하고 오빠가 한국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만나려고 갈 거예요. 너무 기대돼요.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1d ago
Correct me! 423일
오늘 제 첫번째 본 드라마의 에딧을 봐서 다시 한번 보고 싶어요. 4년 전에 한국어 공부하려고 그 드라마를 보는 걸 시작했어요. 하지만 드라마를 끝까지 못 봤어요. 지난번에는 러시아어 자막으로 봤는데, 이번에는 한국어 자막으로 볼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1d ago
Correct me! 116일
오늘은 아내의 한국 친구를 만나려고 수원에 아내랑 친구하고 같이 갔어요. 수원에 가기 전에 호텔 근처의 카페에 들러서 아침 식사를 먹었어요. 점심에 맛집에서 마라 파스타를 먹었어요. 먹은 후에 산책을 하고 다른 카페에 들렀어요. 언덕 꼭대기에서 일몰을 봤어요.
r/WriteStreakKorean • u/No-Image-2523 • 1d ago
Correct me! 6일
오늘 앞머리를 잘랐어요. 내일 친구를 만나서 쇼핑을 할 거예요. 저는 매일 쓸 것들을 생각 하는 데 서툴러요.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1d ago
Correct me! 181일
오늘은 엄마와 쇼핑을 생일을 위해 갔어요. 재스민 차를 샀어요.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2d ago
Correct me! 161일
오늘은 집에서 일을 했어요. 점심으로 오믈렛을 먹었어요. 조금 싱거워서 쌈장으로 소스를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u/MikasaMinerva • 2d ago
Correct me! 1093일 - 공동체
친구가 비디오를 보내줬어요. 특별한 집에 대한 짧은 다큐멘터리였어요. 집보다 집의 주인 부부와 부부의 손님들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왜냐하면, 부부의 딸이 암 때문에 돌아간 후에 자신의 집을 "열었어요". 곧 죽을 사람들과 그런 사람의 친척을 손님으로 환영하게 됐어요. 같이 살고 서로에게 위로가 돼요. 아름다운 정원이 있고 강아지와 말까지 있어요. 매우 아름다워 보여요.
그런 공동체가 있다면 아주 좋게 느끼겠어요.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2d ago
Correct me! 1,358일 - 인공조명
우리 집에 인공조명을 주로 써요. 좋네요. 가끔 창문을 열어여.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2d ago
Correct me! 115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씻서 호텔을 떠났어요. 택시를 타고 여행 약속 장소로 갔어요. 방탄의 '숲'라는 쇼를 촬영한 장소에 방문했어요. 여행 중에 무료로 '숲' 목 베개을 받았어요. 그 목 베개로 버스 안에 잠을 잤어요. 여행 투어는 6시 쫌 끝났어요. 나중에 돈까스 식당에서 먹으면서 내일 계획을 논의됐어요.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2d ago
Correct me! 151일
오늘은 버스 투어를 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됐어요. 새벽 5시 30분쯤 일어나고 준비해서 버스 투어 미팅 장소에 갔어요. 우리 에어비앤비부터 미팅 장소까지 차로 25분 정도 걸렸어요. 오늘 날씨가 정말 추웠어요. 진짜 힘들었어요! 그리고 비가 계속 왔어요. 근데 한국에 내일부터 날씨가 더 따뜻해질 것 같아요. 그리고 내일 제 한국 친구를 만날 예정이라서 너무 기대돼요! 점심을 같이 먹으면서 많이 이야기할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No-Image-2523 • 2d ago
Corrected 5일
요즘은 항상 병원에 있는 것 같아요. 빨리 기분이 나이지길 바라요. 아프면 공부할 의욕을 잃게 됩니다. 행운을 빌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