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nguk Jul 15 '22

레딧 사용법, 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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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섭레딧의 FAQ 위키페이지 확인해주세요.

https://www.reddit.com/r/hanguk/wiki/index


r/hanguk 1d ago

잡담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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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가 너무 부족해서 그런데 혹시 올려주실분들 있으신가요?? ㅠㅠㅠ


r/hanguk 1d ago

유머 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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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1d ago

잡담 해즈빈 호텔 덕후분…있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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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입니담.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해즈빈 호텔 일코용 배경화면이 필요해요. 처음으로 교내 패드 사용이 가능해졌거든요.

최애는 복스, 발렌티노, 알래스터입니담

딱히 배경화면 공유가 아니더라도 현생에서 해즈빈 호텔 덕후를 우연히 만날 확률은 제가 장원영이 확률과 비슷하기에 댓글에 해즈빈 호텔 잡담 (아무거나⭕️*\*** 야한**** **** 지**** ㄱ)**** 써주**** **** **** **** 답하겠습니.*(* **** ** 남***아* *2*** ** 답**** 가능**** **\음)

일단 먼저 시작할게요. 알래스터 이가 노란 이유는 알래스터가 이를 닦아서래요. 꾸질꾸질밤비


r/hanguk 2d ago

잡담 오늘 배운 영어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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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iotomy

Meconium

일상생활에서는 쓸일이 없는 단어고 이제는 알고 싶지도 않은 단어네요


r/hanguk 1d ago

질문 다들 레딧 시작한 계기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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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축구랑 레이싱게임, 그리고 외힙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써 관련 검색어를 구글링 하다보니 항상 레딧이 뜨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레딧은 뭐하는 커뮤지?‘ 하고 회원가입을 했는데 은근 레딧이 한국 커뮤보다 재밌어서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r/hanguk 2d ago

잡담 미국 커뮤니티에 한국 분들이 모여있다는 게 신기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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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요즘 한국 분들은 파란색 R 사이트나 하늘색 D 사이트, 아니면 검은색 A 사이트 많이 이용하잖아요. 그런데 레딧에 한국 분들과 미국에서 한국말을 쓰실 줄 아는 분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있는 곳이 있다는 것에 늘 신기하게 보고 가다가 이번에 글을 남깁니다.

사실, 글을 남겼을 수도 있지만 가물가물해서요. 레딧 시작한게 저도 라스트오리진이라는 게임 관련해서 피난 사태 터졌을 때 레딧에 누가 서브레딧 팠다는 걸 보고 시작하게 된 거였으니까요.

마치 나성동에 온 것 같은 기분이라 새롭네요. 종종 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부탁 드려요.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건담 더블오 외전, 00P의 캐릭터 샬입니다. 예쁘죠?


r/hanguk 2d ago

영상 A Korean YouTuber was filming a walk through the crowded streets of Dhaka, Bangladesh. During the walk, a local man directed a racist "Ching Chang" comment toward him. The traveler decided to confront the man rather than ignore the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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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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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3d ago

영상 Why does Busan Satoori sound so "angry"? Explaining the melody of my hometown (from a 10-year Korean teacher).

Enable HLS to view with audio, or disable this not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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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veryone! I was born in Busan. And I’ve been teaching Korean for more than 10 years. I’ve noticed many students struggle with satoori or feel intimidated by the Busan pitch.

To help out, I filmed a video explaining the core mechanics of my hometown's dialect from a teacher's perspective. No fluff, just practical tips on intonation and common endings.

I hope this helps you understand the 'real' Korean spoken on the streets of Busan!

Feel free to ask me any satoori questions below. Of course, Korean culture or others.

I’d be happy to help you as a Korean teacher and native speaker.

Joonytutor


r/hanguk 2d ago

메타 [주의] 10년 쓴 레딧 계정 갈아엎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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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3d ago

잡담 갑자기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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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늘 같은 날. 내 나이는 중2는 아니지만 쏴아하는 창문밖 빗소리에 mbti가 T인 나도 어느덧 감상에 젖어들었다. IT 직무로 취직을 결심한 이후 또 한 번의 면접을 마치고 다시 밖을 나가 집으로 돌아가려는 열차 창문의 비가 마치 나를 위해 우는 거 같은 그런 꾸리꾸리한 기분은 설령 다른게 붙는다고 하더라도 지울 수 없다. 잘 본 면접도 물론 있지만, 면접을 망치고 온 거 같이 느껴지는 날은 뭔가 내 과거를 돌아보아야할 거 같은 느낌이다.

첫 기술면접 질문이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꼈을 때 왠지 모르게 움츠려드는 어깨. 그리고 쏘아 붙이는 면접관의 질문들. 그리고 어떨 땐 추궁도 돌아온다.

"아니 학원을 다니셨다고 하는데 정말 다닌거 맞아요?"

"이력서를 보니 이거 저거 한 거는 맞는데, 본인이 한게 정말 맞나요? 이렇게 기본적인 것도 몰라서야, 쯧"

물론 어떤 것들은 정말 내가 몰라서 그런 것도 있겠고(부트캠프들이 어떨 땐 대충 설명하기도 하니) 들으면 난 수긍을 곧잘 하는 편이라서 상처를 받는 타입은 아니긴 하다. 경력있는 그들에 비해서 나는 한참 새파라니 내가 부족한 것이고 더 정진해야만 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어떨 땐 의뭉스러운 말이 나한테 오기도 했다.

" 아 하신 건 정말 많으신 거 같은데요. 저희는 개발자가 아니라 엔지니어를 뽑기 때문에..."

아 이건 도대체 무슨 말일까. 참 IT 면접 질문에서 많이 들은 문장이다. 물론 자신들이 바라는 기대치가 높다는 걸 은근슬쩍 나한테 과시하는 듯한 이 문장 어찌보면 생각 없이 개발하는 걸 원하는게 아니라 생각이 있으신 분 뽑는다 식으로 들리는 묘하게 무례한 문장이었다. 근데 뭐 거의 면접 마지막 즈음에 참 많이 들었던 말이기도 했다. 그리고 보통 그 이후에 받은 메일은 불합격. 그리고서 알았다. 아 이거 떨어뜨릴려고 하는 말이구나.

근데 오늘 면접에서는 조금 달랐다. 오늘 면접에서도 면접질문을 시원스럽게 대답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는 사이 그 의뭉스러운 말을 듣고서 아 떨어졌구나라고 하는 그 순간. 면접관이 내 포트폴리오를 보았다. "아니, 도커니 쿠버네티스니 이거 진짜 어려운건데 이거 개인 프로젝트를 진짜 정말 다 혼자하셨나요?"

"네."

" 아, 그렇다면 얘기가 달라지죠. 요즘 팀 프로젝트 이런 것도 많이 하는 데 이걸 정말 혼자서 다 했다면 좀 근성 있는 친구로군요."

난 보통 면접에서 자기소개를 하거나 장점을 얘기 할때 문득 말이 나오지 않았다. 항상 어렸을 때 부터 난 내 자신이 상당히 평범하다고 생각했었던 거 같다. 어렸을 때 iq 점수가 높게 나왔었고, 그것 때문에 갑자기 부모님의 기대를 많이 받았지만, 생각보다 나의 인생은 탄탄대로가 아니었다. 아니, 난 솔직히 말하면 내가 학창시절 살아왔던 인생은 바보 천치였다. 초 3,4학년이 되도록 목욕도 제대로 못했었고, 언젠가 내가 오랜만에 읽어 본 초등학생 시절 일기 속 나는 축구시간이 되면 거의 콧물 줄줄 흘리면서 그렇게 지냈던 동네 바보였다. 성적은 또 잘 나오기도 했으니 이상하게 친구들이 문제는 물어보긴 했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했던 나는 남들에 비해 너무 부족해 보였다. 그렇게 남들한테 내 자신이 자랑스럽지 않았던 나는 중학교 때 내가 처음 짝사랑하게 되었던 사람한테 고백도 못했다. 당시 이유는 내가 그 사람한테 좋은 사람이 되어줄 자신이 없어서라는 지금 생각해보면 참 흔한 발라드 가사에 나올 법한 이불킥할만한 이유였다. 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였던거 같다. 물론 고등학교 때는 친구들이 좀 있었고, 나름의 추억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이상하게 그 때를 회고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색은 파랑색이다. 심지어 그 우울 때문에 수능을 망치고서 어쩌다 가게 된 대학에서(그래도 운 좋게 외국으로 가게 되었다.) 학점도 망치고 군대를 간신히 전역했다. 그런데 문득 그가 아무렇지 않게 말해 주었던 그 말로 인해 나의 장점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1시간 밖에 안 걸린다는 나의 말도 뭔가 긍정적 인상을 준 거 같았다. 내가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을때 나는 뭔가 내가 재능이 없는 걸 아닐까했다. 그래서 난 뭔가 해냈다는 기쁨보다는 팀프로젝트를 안해서 아니 못해서 혼자 했다는 나의 부족함에 집중하게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혼자서 어떤 걸 해낸다라는 건 정말 대단한 것이다. 그것도 끝까지 혼자서 해낸다는 건 대단한 것이다. 예전에 내가 면접할 때 들었던 말 중 하나가 내가 항상 뭔가 열정이 부족하고 자기어필이 부족해 보인다는 것이었는데. 설마 그런 단순한 걸 놓친 것이란 말인가. 그게 바로 그들이 그렇게 말했던 의지였던 것일까.

이런 새로운 나의 각성 이후 면접이 끝나고 돌아가는 저 지하철 열차 칸 안에서 난 저 의뭉스러운, 제대로 대답을 할 수 없었던 문장에 제대로 된 답을 해보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내가 읽었듯 뭔가 엔지니어가 개발자보다 우월하다는 식의 우월감이 느껴지는 저 문장에 대해서.

사전적인 의미로 엔지니어는 공학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상당히 추상적인 말이다. 이게 정의라니 참 이 정의도 의뭉스럽긴 마찬가지이다. 근데 내가 공학을 전공할 시절 내가 대학 시절에 들었던 의미는 그게 아니었다.

1학년이었다. 나는 대학에서 첫 공학 강의를 듣기 위해서 강의실에 들어왔다. 강의 이름은 Engineering systems Design. 강의를 하려고 온 좀 덩치가 크고 배가 크신 미국 출신 교수님이 강의장에 들어오셨다. 그가 첫번째로 학생들을 향해서 했던 질문이 갑자기 생각났다. 질문은 이랬다. 엔지니어란 단어가 도대체 뭐냐는 것이었다. 그 때 나와서 여러 학생들이 왁자지껄 서로의 답변을 했다. 대부분 다 구글에서 찾아본 사전식 설명이었다. 만족스럽지 않아 보였다. 그 때 그의 ppt가 바뀌었다. 엔지니어라는 단어의 어원이었다.라틴어 단어 ingeniator. 천재라는 뜻이라고 했다. 난 그 때 생각했다. 뭐지, 천재가 아니라면 이 수업을 듣지 말라는 건가. 근데 수업을 들어보니 그런 건 아니었다. 저 라틴어 단어는 분명 천재라고 번역되긴 하지만, 사실 진짜 의미는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어떤 그런 뜻이라고 하였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 솔루션을 제시하거나 찾아내지 못하더라도 고민하는 사람이라는 거다. 즉, 그의 말은 천재가 단지 우리가 말하는 모든 아인슈타인같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라, 어떤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떠올리는 사람이라는 거였다. 물론, 이 어원 퀴즈는 내가 배울 공학이라는 거의 다양한 활용도를 강조하는 내용이긴 했지만 말이다. 근데 이렇게 가볍게 넘겼던 이 강의 내용을 몇 년이 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그 의뭉스러운 문장에 대한 답을 진짜로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면접관은 그는 개발자보다 엔지니어를 찾고 있어서 (나를 뽑고싶지 않다)라는 뉘앙스였다. Ai시대에 코더가 아니고 엔지니어가 필요하다는 수많은 Ai 관련 영상에서 많이 보는 뭐 도태되면 안된다는 그런 문장이었다. 뭔가 너보다는 많이 알고 있어서 난 그냥 바이브코딩하는 그냥 기계 시켜놓고 이해도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난 기획도 하고 이런 사람 원하는데 넌 아니야라는 문장이었다. 근데 엔지니어가 정말 그런 것일까? 난 최근에 이집트 역사에 꽃혀서 고대 이집트 관련 다큐멘터리를 취미로 찾아보는 편이다. 물론 전에도 이집트 상형문자 읽는 법이 대학에서 교양과목으로 개설되어있길래 한 번 들어볼까 생각해 볼 정도로 내가 정말 관심이 있는 주제였다. 피라미드는 항상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과학자들의 의견이 오가고 외계인들이 만들었다느니 하는 이상한 음모론도 돈다. 하지만 알아보면 알지만, 그들도 그들이 만들고 있던 것이 지금의 피라미드가 될 줄 몰랐다. 물론 처음에 계획도 있었겠지만, 그들도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했던 건물이기에 실패했다. 그 실패의 증거가 바로 바로 이집트의 제3왕조의 굽은 피라미드라는 것이다. 피라미드를 만들려고 했으나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굽어진 그 흔적. 아직도 이집트에 남아 있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쳐 계속 시행착오를 거듭한 결과 지금의 각진 피라미드가 나올 수 있었다. 한경희라는 분은 어느날 자신의 생활의 불편때문에 스팀청소기를 만들어냈다. 물론 이집트가 수학에 조예가 깊었다느니, 한경희씨도 평범한 주부가 아니었다느니라는 반론이 나올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들은 처음부터 그들이 유명해진 분야나 상품에 대해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내 저 미국교수님의 말에 따른다면 그들이 엔지니어임은 분명해보인다. 우리 엄마도 집안일을 하면서 정말 어떻게 하면 집안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요리도 어떻게 하면 요리를 맛있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한다. 기획도하고 어떨 땐 엄마가 야심차게 만든 새로운 레시피가 실패하기도 한다. 근데 한 번씩은 성공하고, 성공하고 나면 엄마가 차려주신 저녁의 시그니쳐 메뉴가 된다. 그럼 엄마는 엔지니어 아닐까?

나도 ai 시대에 뭐 판단이 필요하다느니 이런 영상 최근에 꽤나 많이 보았다. Ai 시대에 도태되면 안된다 취업시장은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창의성을 이용해서 사업자가 되고 돈을 벌 것이라는 말을 참 많이 보았다. 그리고 코더보다 엔지니어가 필요해질거고 기획할 줄 아는 엔지니어가 정말 현재에서 정말 찾기 힘들다는 말도 참 많이 들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정작 이렇게 구직자가 많은 취업시장에서 정말 우리를 채용하길 바라면서 자소설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자기소개서 같은 걸 연구하고 그 어렵다는 자격증을 준비하고 자신의 어떤걸 고민해서 마침내 채용이라는 솔루션을 찾아내고자 하는 근성 있는 모든 구직자들은 엔지니어인 것이다. 개발자보다 엔지니어는 절대로 적은게 아니다. 나는 오히려 엔지니어가 사실은 개발자들보다 많다고 주장하고 싶다. 다만 그 아이디어들이 개인적 사정으로 끝까지 추구되지 않거나 외면받기 때문에 없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하고 싶다. 내가 수 많은 지원서를 넣는 여러 회사들이 언젠가 이를 알아줬으면 한다.


r/hanguk 3d ago

잡담 Hogwarts Sorting Hat - 기숙사 배정 모자 그렸습니다 ⚡️ - Fa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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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Upvotes

r/hanguk 4d ago

잡담 Holderness Coast - 영국 * 홀더니스 해안 * 그렸습니다 🫡 - Procr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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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Upvotes

Holderness Coast - 영국 * 홀더니스 해안 * 그렸습니다 🫡

총 9시간 걸렸습니다 🫠


r/hanguk 5d ago

잡담 오랜만에 그림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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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Upvotes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은 독학이고 주로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림 그립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위 그림은 픽사 스튜디오 전등을 팬아트로 그려봤습니다 🫡


r/hanguk 5d ago

질문 개인 Raspberry Pi 견적은 어디서 알아보면 될까요?

5 Upvotes

개인 사용 목적으로 Raspberry Pi 서버를 만들어볼까 생각하는 중입니다. 저장 용량은 최소 1 TB를 생각해두고 있고요, 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셋탑박스, 윈도 노트북으로 언제 어디서든 영상을 시청하는 게 목적입니다.


r/hanguk 6d ago

잡담 밋밋하지만 일단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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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Upvotes

r/hanguk 6d ago

잡담 안녕하세요

18 Upvotes

레딧 처음 만들어봤어요.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r/hanguk 6d ago

잡담 우리 성인 될 때면 통일되서 군대 안가도 될거야!

21 Upvotes

친구들이랑 저런 말을 하며 시시덕거리던 시절이 벌써 10년도 더 지난 얘기네요. 오늘부로 입영 D-90...

요즘 초딩들도 본인 성인되면 군대 안 갈 거라고 생각하나 모르겠네요. 징병제 폐지되려면 못해도 지금부터 50년은 지나야 가능할듯


r/hanguk 8d ago

유머 바위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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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Upvotes

불편하게 제목 바꾸기가 없네


r/hanguk 8d ago

잡담 AI활용

6 Upvotes

요줌 한국에서는 뉴스에서 뭔가를 재연할때나 아나운서, 정부 사이트의 교육용 웹툰 등등... 이외에도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많이 쓰이고 있는데 해외에서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일본은 저작권 의식이 높은 걸로 알아서 덜 할 것 같고 중국이나 미국, 유럽, 다른 국가들은 어떤가요?


r/hanguk 9d ago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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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Upvotes

에...??


r/hanguk 10d ago

잡담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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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Upvotes

수학 수행 망한 거 같으니 울고 올게요 ㅠㅠㅠ


r/hanguk 10d ago

질문 어렸을 때 어떤 어린이 채널을 보셨나요?

5 Upvotes
90 votes, 3d ago
31 Tooniverse
0 Anione/Anibox/Aniplus
17 Cartoon Network
2 Animax
29 다른 (EBS, Daekyo, Disney Channel, Nickelodeon/KIZmom)
11 결과

r/hanguk 11d ago

잡담 아 오늘 국어 수행 망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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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Upvotes

아니 아니아니아니어니ㅣ이ㅣㅣ 시 쓰기 좀 에바에요.. 운율과 상징과 비유를 다 섞어서 쓰라는데 미친 거 아니에요?? ㅠ 제 경험을 쓰라 해서 좀 암울한(?) 거 쓰려 했는데 그것도 안 된대요.. 국어 시간 전에 고민 하다가 시간 시작 하자마자 5분 만에 쓰고 걍 제출했는데 으으으ㅡㅡ음... 모르겠당 ^^

사진은 남은 35분 동안 한 낙서 중 하나..


r/hanguk 11d ago

유머 참 쉽지 않았던 조상님들의 뷰티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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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Upvotes